읽는 법
경기는 회복→성장→둔화→침체로 순환합니다.
선행(금리차·달러)이 먼저, 동행(생산·소비)이 함께, 후행(고용·성장률)이 마지막에 움직입니다.
보통 선행이 꺾이고 동행이 고점이면 둔화 전환 신호로 읽지만, 지금 어느 국면인지 판단은 보는 분의 몫입니다.
주가가 떨어질 때 — 금리·유가가 튀어서 떨어진 거라면(분모 충격) 보통 일시 조정으로 봅니다. 반대로 선행지표(금리차)가 꺾이고 동행지표(생산·소비)가 고점을 찍고 내려오면 구조적 둔화 신호로 봅니다. 어느 쪽인지는 위 지표 방향으로 판단하세요.